번호 제목 조회 수
53 형체와 기의 시초[形氣之始] 2758
52 정은 신체의 근본[精爲身本] 3024
51 기는 정과 신의 근본이다[氣爲精神之根 ] 2337
50 신은 온몸을 주관한다[神爲一身之主] 2555
49 혈은 영이 된다[血爲榮] 2469
48 몸 안에 있는 진액[身中津液] 3032
47 피부와 털은 폐에 속한다[皮毛屬肺] 3601
46 살은 비위에 속한다[肉屬脾胃] 2780
45 맥은 혈과 기보다 앞선다[脈者血氣之先] 2682
44 힘줄은 간에 속한다[筋屬肝] 2823
43 뼈는 신에 속한다[骨屬腎] 2517
42 머리는 천곡으로서 신을 간직하고 있다[頭爲天谷以藏神] 2847
41 얼굴은 모든 양이 모이는 곳이다[面爲諸陽之會] 2607
40 눈에는 장부의 정기가 나타난다[眼爲臟腑之精] 3533
39 귀와 눈은 양기를 받아야 총명해진다[耳目受陽氣以聰明] 2336
38 코는 신려라고도 한다[鼻曰神廬] 2671
37 입은 옥지라고도 한다[口曰玉池] 2502
36 이빨은 뼈의 나머지다[齒者骨之餘] 2600
35 5장은 7규와 통한다[五臟通七竅] 2423
34 인과 후는 각기 다르다[咽與喉各異] 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