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액편

청량미(靑粱米, 생동쌀)

한닥터 2011.10.25 조회 수 621 추천 수 0
◈ 靑粱米 ○ ?동?性微寒味甘無毒主胃痺熱中消渴利小便止泄痢輕身長年[本草] ○ 靑粱殼穗有毛粒靑米亦靑而細於黃白粱夏月食之極淸凉[本草] ○ 粱有靑黃白皆粟類也諸粱食之比他穀最益脾胃性亦相似耳[本草] ○ 粱雖粟類細論則別[本草] ○ 靑粱醋拌百蒸百暴可作?粮斷穀[本草]

☞ 청량미(靑粱米, 생동쌀)

○ 성질이 약간 차고[微寒] 맛이 달며[甘] 독이 없다. 위비(胃痺)와 속이 열한 것과 소갈을 치료하는데 오줌을 잘 나가게 한다. 그리고 설사와 이질을 멎게 하며 몸이 가벼워지게 하고 오래 살게 한다[본초]. ○ 생동찰벼이삭(靑粱穀穗)에는 털이 있고 벼알은 퍼렇다. 그리고 쌀알은 퍼렇고 흰 기장쌀이나 누런 기장쌀보다 잘다. 여름에 먹으면 아주 시원하다[본초]. ○ 퍼런 것, 누런 것, 흰 것 등 3가지가 있으나 다 조(粟)의 종류이다. 이것들은 다른 곡식에 비하여 비위(脾胃)를 아주 잘 보하는데 성질도 서로 비슷하다[본초]. ○ 조의 종류라고는 하지만 자세하게 말하면 다르다[본초]. ○ 생동쌀(靑梁)을 식초에 버무린 다음 쪄서 햇볕에 말리기를 1백번 하여 미싯가루를 만들어 양식으로 하면 다른 곡식을 먹지 않고도 살 수 있다[본초]. 

0개의 댓글

번호 제목 조회 수
123 [탕액편] 패고피(敗鼓皮, 오래된 북가죽) 385
122 [탕액편] 초서(貂鼠) 360
121 [탕액편] 황서(黃鼠, 족제비) 443
120 [탕액편] 필두회(筆頭灰, 오래된 붓끝을 태운 재) 343
119 [탕액편] 진육(震肉, 벼락맞아 죽은 짐승의 고기) 434
118 [탕액편] 물고기부[魚部] ○ 모두 53가지이다. 528
117 [탕액편] 이어담(鯉魚膽, 잉어쓸개) 1238
116 [탕액편] 즉어(?魚, 붕어) 677
115 [탕액편] 오적어골(烏賊魚骨, 오징어뼈) 669
114 [탕액편] 여어(?魚, 가물치) 558
113 [탕액편] 만려어(鰻?魚, 뱀장어) 999
112 [탕액편] 교어피(鮫魚皮, 상어가죽) 627
111 [탕액편] 궐어(?魚, 쏘가리) 714
110 [탕액편] 청어(靑魚) 551
109 [탕액편] 석수어(石首魚, 조기) 616
108 [탕액편] 치어(?魚, 숭어) 519
107 [탕액편] 노어(?魚, 농어) 561
106 [탕액편] 점어(鮎魚, 메기) 609
105 [탕액편] 선어(?魚, 두렁허리) 803
104 [탕액편] 비목어(比目魚, 가자미) 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