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十七章. 呑酸門(胃酸過多症)

한닥터 2011.07.05 조회 수 1007 추천 수 0

第十七章. 呑酸門(胃酸過多症)

舍岩 筆寫本 原文

內經曰 諸吐呑酸 皆是寒熱交作 不能順下 故也 又曰 酸者 肝木之味 故由火盛制金 不能平木 則肝自甚 故呑酸也 如飮食熱 則易於酸 是以肝熱 則口酸也.


1.
心熱酸

見證가슴에 酸味가 떠올라서 心臟刺戟하며 赤色을 나타내는 , 俗所謂 생목오르는 것.

療法大敦?少衝 補, 曲泉?少海 瀉.

 

2. 肝熱酸

見證上證과 같으나 다만 靑色을 나타내는 .

療法陰谷?曲泉 補, 靈道?中封 瀉.

 

3. 食熱酸

療法中脘 正, 丹田 迎, 氣海 瀉.

 

4. 病源 證治槪論(新增)

杏坡按呑酸이라 함은 , 肝部鬱積함으로 肝火逆上하여 肺胃之間潛伏하므로 飮食하면 그것에 鬱?되어 傳化를 못하는 까닭에 中酸이 되는 것이니 오래도록 낫지 않으면 ?膈反胃(前軀證)이 된다. 弦滑한 것은 痰滯於內, 浮緊한 것은 寒束於外, 沈遲한 것은 中寒, 洪數한 것은 火盛이라하겠으나 만일 兩關俱弦한 것은 木來凌土이니 急治하여야 한다.

그런데 舍岩呑酸이 모두 寒熱交作으로 不能順下의 까닭이라하고 또는 이라는 것은 肝木이므로 火盛制金, 不能平木이 되면 이 스스로 하게 되므로 呑酸이 된다하여 上法究明한데 不過하다.

 

5. 舍岩 呑酸 經驗例

1一男子年二十餘心下鬱憫하고 恒常 呑酸하는데 스스로 食滯가 있다고 말하며 夏節하면 尤甚한지라 비로소 心熱酸인줄 알고 依法施療하였던 바 一度快祛하였다. 五六年宿疾이었다.

 

0개의 댓글

번호 제목 조회 수
47 ?附? 後人歷驗特效方要抄 1183
46 第六章 樂浪老父 施針歌 1014
45 第五章 舍岩五行定理神針歌 1037
44 第四章 五輸穴과 正勝格 및 寒熱補瀉의 圖表. 775
43 第二講 準備篇 900
42 第四十二章. 痔病門 973
41 第四十一章. 血症門 859
40 第四十章. 鼻痛門 787
39 第三十九章. 齒痛門 773
38 第三十八章. 喉病門 760
37 第三十七章. 口病門 783
36 第三十六章. 目病門 721
35 第三十五章. 耳病門 789
34 第三十四章. ?症門 853
33 第三十三章. 痛風門 707
32 第三十二章. 脚氣門 828
31 第三十一章. 疝氣門 772
30 第三十章. 諸氣痛門 728
29 第二十九章. 脇痛門 706
28 第二十八章. 腰痛門 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