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로(虛勞)

치료하기 어려운 증과 치료할 수 없는 증[難治不治證]

한닥터 2011.09.22 조회 수 844 추천 수 0
◎ 難治不治證 ○ 虛勞之疾不受補者難治 ○ 喉中生瘡聲啞者難治 ○ 久臥生?瘡者難治[回春] ○ 虛極之病火炎面紅發喘痰多身熱如火趺腫?泄脈緊不食者死[入門] ○ 五敗死證手足腫無交紋心敗 ○ 脣反黑無紋肺敗 ○ 面黑有瘡肝敗 ○ 陰腫囊縮腎敗 ○ 臍突腫滿脾敗 ○ 九死候者一手足靑 ○ 二手足久腫 ○ 三脈枯齒乾 ○ 四語聲散鼻虛張 ○ 五脣寒冷宣露 ○ 六脣腫齒焦 ○ 七手循衣縫 ○ 八汗出不流 ○ 九舌卷卵縮 ○ 十絶證者氣短目視亭亭無精光心絶 ○ 口鼻虛張氣復短肺絶 ○ 面靑眼視人不直數出淚肝絶 ○ 面黑眼睛黃素汗不流腎絶 ○ 泄涎唾不覺時時妄語脾絶 ○ 爪甲靑惡罵不休膽絶 ○ 背脊?疼腰重反覆難骨絶 ○ 面無精光頭髮自落血絶 ○ 舌卷縮如紅丹嚥唾不得足?小腫肉絶 ○ 髮直如麻汗出不止腸絶也[千金方]

☞ 치료하기 어려운 증과 치료할 수 없는 증[難治不治證]

 ○ 허로병에 보약이 받지 않는 것은 치료하기 어렵다. ○ 목 안이 헐고 목이 쉰 것은 치료하기 어렵다. ○ 오랫동안 누운 관계로 욕창이 생긴 것은 치료하기 어렵다[회춘]. ○ 허로병이 심해서 화가 떠올라 얼굴이 붉고 숨이 차며 담이 많고 몸이 불같이 달며 발이 붓고 심한 설사를 하며 맥이 긴(緊)하고 먹지 못하는 것은 죽을 수 있다[입문]. ○ 5가지 패증(敗證)은 죽는다. 손발이 부어서 손금과 발금이 보이지 않는 것은 심패(心敗)이다. ○ 입술이 오히려 검어지고 입술금이 보이지 않는 것은 폐패(肺敗)이다. ○ 얼굴빛이 검고 헌데가 나는 것은 간패(肝敗)이다. ○ 음부가 붓고 음낭이 줄어든 것은 신패(腎敗)이다. ○ 배꼽이 도드라져 나오고 배가 부어서 그득한 것은 비패(脾敗)이다. ○ 9가지 죽는 증후로는 첫째로, 손발이 푸른 것, 둘째로, 손발이 오랫동안 부어있는 것, 셋째로, 맥이 몹시 약하고 이가 마른 것, 넷째로, 목소리가 갈리고 코를 벌름거리는 것, 다섯째로, 입술이 차고 이를 들어내놓은 것, 여섯째로, 입술이 붓고 이가 마른 것, 일곱째로, 손으로 옷깃을 어루만지는 것, 여덟째로, 땀이 맺히면서 흐르지 않는 것, 아홉째로, 혀가 말려들고 음낭이 졸아든 것들이다. ○ 십절증(十絶證)이란 숨이 가쁘고 눈을 곧추 뜨며 정기가 없는 것은 심기(心氣)가 끊어진 것이다. ○ 입을 벌리고 코를 벌름거리며 숨이 가쁜 것은 폐기(肺氣)가 끊어진 것이다. ○ 얼굴빛이 푸르고 가로 보며 자주 눈물을 흘리는 것은 간기(肝氣)가 끊어진 것이다. ○ 얼굴빛이 검고 눈알이 누르며 정액이 절로 흐르는 것은 신기(腎氣)가 끊어진 것이다. ○ 침을 흘리는 것을 알지 못하며 때때로 헛소리하는 것은 비기(脾氣)가 끊어진 것이다. ○ 손톱이 푸르고 성내어 욕설만 하는 것은 담기(膽氣)가 끊어진 것이다. ○ 등뼈가 시리고 아프며 허리가 무거워서 돌아눕기 곤란한 것은 뼈기운이 끊어진 것이다. ○ 얼굴에 정기가 없고 머리털이 절로 빠지는 것은 혈기가 끊어진 것이다. 혀가 말려들고 몹시 빨가며 침을 삼키지 못하고 복사뼈가 조금 붓는 것은 살기운이 끊어진 것이다. ○ 머리털이 꼿꼿하여 삼 같으며 계속 땀이 나는 것은 장(腸)기운이 끊어진 것이다[천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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