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초(桑??, 사귀알집)

한닥터 2008.07.11 조회 수 1469 추천 수 0
상표초(桑?? , 사귀알집) 성질이 평(平)하고 맛이 짜면서 달며[ 甘] 독이 없다.

남자가 신기(腎氣)가 쇠약하여 몽설과 유정이 있거나 오줌이 술술 자주 나오는 것, 오줌이 나오는 줄 모르는 것 등을 치료한다.

○ 일명 식우당랑자(蝕 螳 子)라고도 한다. 뽕나무에 붙어서 사는데 음력 2-3월에 따서 찌거나 불에 구워서 쓴다. 그렇지 않으면 설사한다.

○ 뽕나무의 것이 좋은데 그것은 뽕나무껍질(桑皮)의 진기(津氣)까지 겸하고 있기 때문이다. 약간 쪄서 쓴다[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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